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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매매 업소 단속정보 유출한 경찰관 구속
 
2017.08.08
 

성매매 업소 단속정보 유출한 경찰관 구속

등록 2017-08-07 13:48:26

【대구=뉴시스】 김덕용 기자 = 성매매 업소 단속 정보를 업소 측에 유출하고 돈을 받아 챙긴 현직 경찰관이 검찰에 구속됐다.

대구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(부장검사 신은선)는 7일 성매매 업주로부터 금품을 받아 챙긴 포항 북부경찰서 소속 a경위를 수뢰 후 부정처사,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.

검찰에 따르면 a경위는 지난해 경북의 한 성매매업소 업주에게 단속정보 제공 등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수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.

a경위는 2015년 말까지 경북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에서 윤락행위 등 음란·퇴폐 풍속사범 지도 단속을 담당하다 지난해 초 포항 북부경찰서로 발령받았다.

검찰 조사에서 a경위는 "급하게 돈이 필요해 평소 알고 지내던 안마시술소 업주에게 돈을 빌렸다"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

kimdy@newsis.com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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